
(제주=OvO뉴스) DAESUNG이 새롭게 선보이는 공연 소식이 전해지며 많은 팬들이 예매 일정을 놓칠세라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으며, 이번 DAESUNG 2025 ASIA TOUR Ds WAVE IN SEOUL 공연은 2025년 4월 26일(토) 오후 6시KST와 4월 27일(일) 오후 5시KST에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만 7세 이상이면 관람 가능하다고 알려져 가족 단위 관객들도 함께할 수 있는 기회라는 반가운 소식이 전해지고 있고, 공연 러닝타임은 약 100분 가량 이어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공개된 티켓 가격은 SOUND CHECK석 187000원, 지정석 SR석 167000원, 지정석 R석 143000원, 지정석 S석 132000원으로 확정되었으며, 다소 높은 금액임에도 폭발적인 가창력과 함께할 수 있는 대성의 무대를 직접 경험하고 싶어하는 팬들의 열기는 식지 않고 있습니다.
공연 예매 일정 또한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 DAESUNG OFFICIAL MEMBERSHIP 2025 사전인증 기간이 2025년 3월 24일(월) 오후 6시KST부터 3월 26일(수) 오후 11시 59분KST까지 진행되고 있으며, 선예매는 2025년 3월 27일(목) 오후 8시KST부터 11시 59분KST까지 이루어진다고 하니 시간을 놓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일반 예매는 2025년 4월 1일(화) 오후 8시KST부터 시작되며, 선예매를 놓쳤더라도 잔여 좌석 및 취소 좌석에 대해 구매할 수 있으니 기회를 노려볼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매수 제한은 선예매 회당 1인 2매, 일반 예매 회당 1인 4매로 적용되며, 휠체어석 예매의 경우 인터파크 전화예매로만 진행 가능하다는 점이 안내되고 있습니다.
이번 공연의 테마인 Ds WAVE는 대성의 새로운 미니 앨범에서 시작된 파도를 상징하며, 음악으로 만들어낸 거대한 파도가 관객들을 압도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하겠다고 전했습니다.
공연 관계자는 이번 무대가 독보적인 라이브와 팬 소통이 결합된 장대한 스펙터클이 될 것이라며, 더 많은 팬들이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사전인증 논란… 팬들 불안한 이유
사전인증 기간이 제한되어 있어 이 시간을 놓치면 선예매를 못 하게 되어 많은 팬들이 긴장하고 있으며, 빠른 시일 내 인증을 완료하지 않으면 일부 좌석을 놓치게 될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티켓 가격 논란… 과연 높은 수준일까
고가라는 평가가 있는 티켓 가격이지만, SOUND CHECK석에서 직접 느낄 수 있는 라이브와 특별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어 대성의 팬이라면 충분히 가치 있다고 말하는 이들이 많으며, 실제로 판매 시작부터 열띤 예매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는 후문입니다.
공연 관람 연령 논란… 만 7세 이상이면 정말 괜찮을까
보호자 동반이 가능하면 어린 팬들도 함께 공연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화제가 되며, 대성의 폭넓은 팬층을 반영한다는 평가입니다. 소리가 큰 공연이긴 하지만 주최 측은 안전을 강조하고 있으며, 모든 관객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OvO 기자 amy985985@gmail.com>